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86712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73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712
1968  무색무취 활산 2024-02-07 956
1967  공부 중 활산 2024-02-06 979
1966  선한 경쟁 활산 2024-02-05 1004
1965  추억 소환 활산 2024-02-04 792
1964  매운맛 활산 2024-02-03 702
1963  일상의 기적 활산 2024-02-02 774
1962  하늘이 기도 활산 2024-02-01 1046
1961  골프 활산 2024-01-31 733
1960  표어 활산 2024-01-30 789
1959  거절 & 화해 활산 2024-01-29 800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