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5-16 (목) 21:40 조회 : 1083
요6: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알고 믿는 것이 아니라 믿고 아는 진리를 삶에 체득하게 하소서

매일 하루에 한권씩 책을 읽었는데 어느날부터 손에서 책이 멀어져 갔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오늘은 ‘죽으면 죽으리라’ 부군되신 14세 연하의 남자, 가끔씩 예수 복음 외에 똥 이야기를 강조하셨던 이민자의 아버지, 사랑만 남기고 떠난 김동명 목사님..!!
살아생전 “용서받은 탕자” 말씀을 뼈대로 삼아 창세기, 요한복음을 공부할 수 있었으니 지금도 복음의 샘물이 영혼에서 흘러내린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21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9003
2064  이제 시작 활산 2024-05-16 1084
2063  800번지 활산 2024-05-15 1662
2062  전북기독신문 활산 2024-05-14 2384
2061  예수서원 활산 2024-05-13 1272
2060  고려인 예배 활산 2024-05-12 1217
2059  달밤 체조 활산 2024-05-11 1286
2058  사마리아 땅 활산 2024-05-10 1159
2057  신문 광고 활산 2024-05-09 1211
2056  어버이 날 활산 2024-05-08 1469
2055  미유키 활산 2024-05-07 1100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