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5-07 (화) 18:48 조회 : 1100
요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하나님 아버지
몸은 보이는 영이요 영은 보이지 않는 몸이니 성전관리 소홀죄 범하지 않게 하소서

미유키 엄마는 한국, 아버지는 일본 분
시드니 온누리교회에 내가 추 목사를 추천했기 때문에 진행상황이 궁금해서 오늘 담당자와 미팅을 했다. 시드니 온누리교회 영어부 목사로 종교비자 초청을 준비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는 모양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교회 측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최선을 다해 서류를 제출했음을 보고 받는다.
비내리는 흐린 날씨 탓인지 수술 후 하늘이도 학교 수업 강의를 온라인으로 하고 쉼을 갖는다. 빠른 회복을 위해 소고기를 구워 준다.
이웃이 되겠느냐 (이수훈 목사 / 당진 동일교회) 사랑의교회 특새 말씀이 가슴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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