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선교학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5-22 (수) 22:21 조회 : 1035
요9:7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하나님 아버지
요나 선교학교 3일째 마지막 날에 실로암의 영적경험이 클릭되어 소명-사명-생명 “다시 선교사”로 일어나게 하소서

요나 선교학교는 아마도 나를 위해 준비된 듯 하다.
선교적 종말론 관점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말씀에 조명해 본다.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예배와 기도와 선교를 통해 기다라는 거룩한 신부의 삶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21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9003
2074  조율이 신율로 활산 2024-05-26 1006
2073  마음에 점 활산 2024-05-25 1274
2072  꽃이 꽃을 활산 2024-05-24 956
2071  테니스 활산 2024-05-23 1335
2070  요나 선교학교 활산 2024-05-22 1036
2069  미션 파서블 활산 2024-05-21 1196
2068  치매 후원 걷기 활산 2024-05-20 1121
2067  바람의 세월 활산 2024-05-19 1018
2066  청개구리 활산 2024-05-18 1109
2065  뉴송 활산 2024-05-17 1049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