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4-06 (토) 21:44 조회 : 1013
눅11: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하나님 아버지
조동진선교박물관 이사회 결정 내용이 몸의 등불을 밝히는 눈이 되어 잘 듣고 잘 보게 하소서

조응옥 실장님과 봉평메밀촌에서 소중한 미팅을 한다. 오랜만에 윗동네 사역으로 생각을 전환해 본다. 무슨 뜻이 있겠지..!! 주님께 맡깁니다. 내 아버지 ~~ <<
코성이랑 정미와 함께 파주 추모공원을 다녀온다. 1년 전에 떠난 형수님를 기억하며 사랑의 성찬을 나눈다.
어젯밤 선한목자교회 금요성령집회에 주님의 임재가 증명되어 감사하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70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592
2028  서울아산병원 활산 2024-04-08 998
2027  동탄 시온교회 활산 2024-04-07 1264
2026  추모공원 활산 2024-04-06 1014
2025  선한목자교회 활산 2024-04-06 1268
2024  죽음 너머 활산 2024-04-04 998
2023  더온누리교회 활산 2024-04-03 1281
2022  손님 활산 2024-04-02 1123
2021  꽃잎 반찬 활산 2024-04-01 1342
2020  더 생명으로 활산 2024-04-01 1143
2019  인천공항 도착 활산 2024-03-31 1122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