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닥다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28 (수) 20:09 조회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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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맞닿은
벧엘의 사닥다리,

하늘이 열리고
빛의 길이 내려온다.

사람의 땅에서
하나님의 하늘로,
벧엘이 두 세계를 잇는다.

기도는 빛 위로 오르고,
은총은 빛 따라 내린다.

내 안에 벧엘이
임마누엘로 서 계신다.

꿈에 보니 사닥다리가 땅 우에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으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우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창세기 28:12) 조선어 성경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게 굿바이를 한다.
삶과 죽음의 길목에서 주님의 은혜를 오늘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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