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6-13 (금) 21:26 조회 : 126
6/13 바라봄(見)

그림자
어둠의 흔적
예수를 바라볼 때
사라진다.

얽매이는 것들
벗어버리고
사랑으로
달린다.

오직 기쁨
오직 감사
오직 은혜
예수를 바라본다.

찬란한 빛
비추는 반사경으로
더 뜨겁게
예수만 바라본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62세 될 때까지 내복을 입지 않았는데, 심장 수술 후 내복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몸이 춥다. 그래서 햇빛을 향해 나의 몸이 해바라기가 되어간다.
몸을 세우고 마음을 세우고 영혼을 세워 따뜻한 예수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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