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태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6-12 (목) 21:23 조회 : 131
6/12 삶의 태도

처음엔 밖이 보이고
이제는
보이지 않던 내면의 길이
보인다.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살것인가.

존재의 근원을
질문하는
깊은 울림이
내 영혼을 흔든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내려온 빛
... 큰 빛
... 해보다 더 밝은 빛

그 빛이
어둠을 뚫고
나에게 들어와
모든 것을 새롭게 비춘다.

이제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오직 예수
황홀한 이름
매혹적인 이름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

사도행전의 짧은 글에 바울의 간증이 왜, 3회나 반복하고 있는지 그동안 고민했는데
오늘 아침에 떠오른 햇살을 통해 아래와 같이 성경말씀이
점진적 빛으로 찾아 왔다.
오늘의 시, 말씀에 대한 보충 설명을 그대로 아래의 빨강색으로 표현해서 패스해 본다.

행9:3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행22:6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행26:13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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