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1-21 (화) 20:30 조회 : 77
1/21 나(我)


놂(발음 주의)

살기 위해
노는가

놀기 위해
사는가

소요유(逍遙游)
성령론

거듭난
생일

어린아이
성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

기다리고 기다렸던 멕시코, 쿠바 선교사님 부부가 우셨다.
미라 길동무의 안내로 첫날의 풍성함을 누린다.
수박이 씨박되고, 지피가 씨피가 되는 웃음으로 배꼽을 잡는다.
저녁은 조은실 집사님의 풍성한 섬김의 배려에 모두가 행복하다.
특히, 구수한 스페인 언어로 키타치며 노래하고 찬양하며 기도함이 은혜요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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