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11-22 (금) 20:43 조회 : 1039
약4: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하나님 아버지
이곳에 찾아온 분들에게 선을 행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손님이 찾아 오셨다.
GP 선교회 국제대표로 항상 멀리서만 바라보았는데
가까이에서 말을 섞어 본다.
일란성 쌍둥이로 자랐던 이야기, 성장하며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해받았던 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운다.
그래도 오늘 주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최선을 다해
우리에게 찾아온 손님을 맞이한다.
함께 사랑으로 선을 나눠준 대장금 부부에게 고맙다.
천지창조 합창에 퍼즐되어 페리타고 퇴근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58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37
2258  집으로 활산 2024-12-01 918
2257  DEAF 아시안게임 활산 2024-11-30 935
2256  파킨슨병 활산 2024-11-29 1003
2255  개가리 활산 2024-11-28 884
2254  부흥한국 활산 2024-11-27 897
2253  땀방울 활산 2024-11-26 868
2252  목회 활산 2024-11-25 911
2251  선교 활산 2024-11-24 880
2250  글로컬 활산 2024-11-23 919
2249  손님 활산 2024-11-22 1040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