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8-26 (수) 22:55 조회 : 77
8/26 빛과 그림자

거룩한 제단에
탐욕으로 얼룩진
오만의 그림자 드리우고

여호와의 등불 아래
어린 사무엘이 엎드리니
따스한 빛이 머문다.

빛과 그림자,
서로 엇갈리는 밤을 지나
아침햇살이 고요히 밝아온다.

한편 어린 사무엘은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났다. (사무엘상 2:26) 조선어 성경

늙은 스무살, 홍원기 형제 가족을 기쁨으로 맞이한다.
3주간 진행될 사역에 주님의 임재를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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