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8-20 (목) 21:00 조회 : 76
8/20 제멋대로

왕이 없어
방황하던 어두운 날들,
눈에 옳은 대로 길을 떠난다.

깨어진 마음,
멸절의 골짜기 끝에서
인간의 온갖 꾀는 무너진다.

참된 왕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계절을 기다리며
희망의 하루를 살아간다.

그때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어서 사람마다 제멋대로 하던 시대였다. (사사기 21:25) 조선어 성경

아버지 탄생 103주년 오늘을 맞이하여 가족세우기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오 집사님을 통한 풍성한 저녁성찬에 감사하고 10년의 길동무 여정을 나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하나 둘 셋 … 화이팅 …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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