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17 (토) 20:07 조회 : 111
1/17 언약의 숨

말보다 깊은 침묵,
그 속에서
아브람이 불리운다.

피로 새겨진 언약,
인간의 상처는 문이 되고
그 안으로 사랑이 스며든다.

보이지 않는 손길,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존재의 근원이 속삭인다.

너의 이름은 더 이상 아브람이 아니고 아브라함이 될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수많은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려 함이다 (창세기 17:5) 조선어 성경

말씀 사경회를 3주 남겨놓고, 강사의 비자 문제로 취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ETA 비자 신청 질문에 범죄 사실이 있는가?
사형수에서 무기수로, 모범수에서 8.15 특사로 출소했는데..!
세상은 아직도 과거의 삶에 증거를 찾아 묻는다.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의 진리로, 은혜로 오늘을 산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58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564
2668  은밀한 보호 활산 2026-01-20 141
2667  불 속의 새벽 활산 2026-01-19 135
2666  마므레의 맞 활산 2026-01-19 99
2665  언약의 숨 활산 2026-01-17 112
2664  광야의 샘 활산 2026-01-16 145
2663  언약의 빛 활산 2026-01-15 130
2662  보이지 않는 땅 활산 2026-01-13 114
2661  부르심의 길 활산 2026-01-12 132
2660  흩어진 언어 활산 2026-01-11 114
2659  흩어진 길 활산 2026-01-10 14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