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6.25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6-25 (수) 21:42 조회 : 125
6/25 복음과 6.25

육이오
6.25
육체적 사람

영이오
0.25
영적인 사람

한반도 땅에
분단의 장벽을
허무시고

복음의 빛으로
남과 북
모두를 품게 하소서

한반도 땅을
적시던
눈물의 기도

전쟁의 상흔(傷痕)
잃어버린 꿈 위에
십자가의 사랑을 심는다.

평화의 사도로
주님의 약속
붙잡고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대로
화해의 손을 내민다.

눈물의 씨앗을
기쁨의 열매로
주님께 드리고

‘사랑 받았다’는 것을
스스로 거부하지 못하도록
예수사랑 이어가게 하소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캄보디아 이승희 선교사님의 수요예배를 통해 오랜만에 소록도 예배가 생각이 난다.
여성 기도모임이라는 특성도 있겠지만, 서울대 의대 의공학 박사가 장애인이 되어
선교사로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모두들 도전을 받고 즉석에서 감사표시를 하신다.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늦은 밤에는 mk들과 맨리비치에서 겨울 밤바다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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