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병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9-14 (토) 04:03 조회 : 932
고후6:2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하나님 아버지
생사 골든타임 5분의 연속성으로 생명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침부터 농아들이 교회에 모이기 시작한다. 8개국에서 찾아온 200 여명의 농아들을 마중하는 일에 한창이다.
점심에는 지피 동역자들을 초청하여 점심을 대접하고 커피타임을 통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점검해 본다.
그리고 심장 수술 대기자 굴랴 엄마 위해 우즈벡 병원을 다녀온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병원은 그대로 병원이다.
솔제니친의 예레미야 15:16 말씀을 간증하며 기도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69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679
2188  화해와 평화 활산 2024-09-21 727
2187  구멍난 손, 그대로 활산 2024-09-20 709
2186  과천교회 목요집회 활산 2024-09-20 817
2185  지하 신학교 활산 2024-09-19 1066
2184  목사 안수식 활산 2024-09-18 813
2183  농아 컨퍼런스 1) 활산 2024-09-17 812
2182  우즈벡 농아교회 활산 2024-09-16 752
2181  우즈벡 신학교 활산 2024-09-15 787
2180  우즈벡 병원 활산 2024-09-14 933
2179  우즈벡 농아축구팀 활산 2024-09-13 732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