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98978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84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79
2304  새로운 세계 활산 2025-01-16 695
2303  하나 활산 2025-01-15 781
2302  화두 활산 2025-01-14 745
2301  솟아날 구멍 활산 2025-01-13 990
2300  희망 고문 활산 2025-01-12 1002
2299  불이 타는 불 활산 2025-01-11 850
2298  한 그림 활산 2025-01-11 854
2297  얼굴 활산 2025-01-09 742
2296  고난의 자유 활산 2025-01-08 1007
2295  한사람 활산 2025-01-07 840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