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5-16 (금) 22:20 조회 : 809
5/16 생사(生死)

한 일(一)
저녁 석(夕)
날카로운 칼(匕)

하늘 아래
어둠의 칼이
찾아온다.

목에
숨이 붙어 있으면
산자,

코끝에
숨이 멈춰지면
죽은 자,

생사(生死) 갈림길
숨에 있기에

들이마시는 들숨에
예수.

내뱉는 날숨에
생명.

들숨 날숨
예수 생명

틈새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아들이 결혼 날자를 조율해 온다. 때가차면 하늘이도 결혼하겠지..!!
참으로 멋진 하나님의 사람, 딸랑구 하늘이를 축복하며 오늘을 산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473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1498
2428  축구공 활산 2025-05-23 956
2427  다시 시작 활산 2025-05-22 823
2426  기다림 활산 2025-05-21 815
2425  면류관 활산 2025-05-20 946
2424  성경 활산 2025-05-19 828
2423  지휘자 활산 2025-05-18 836
2422  깬사람 활산 2025-05-17 1044
2421  생사 활산 2025-05-16 810
2420  스승의 날 활산 2025-05-15 792
2419  아침햇살 활산 2025-05-14 884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