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의 아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9-02 (수) 22:00 조회 : 88
9/2 섭리의 아침

눈에 보이는 길
나귀를 찾는 발걸음
섭리의 아침이 밝아온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하늘의 계획은
소리 없이 흐른다.

섭리의 시계는
한 순간도 지체함 없이
약속된 시간에 우리를 마주한다.

래일 이맘때 베냐민지방에서 사람하나를 너에게 보낼터이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성별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두목으로 세워라. (사무엘상 9:16) 조선어 성경

낮 12시에 오 집사님과 흘리는 땀의 보약을 먹고 블루헤이븐으로 이동한다.
고스포드 순복음교회에서 원기군 특송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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