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26 (일) 21:54 조회 : 109
7/26 도피성

어느 곳에서 쫓기든
여섯 개의 문을 열어두고
차별 없이 품어준다.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사슬이 풀리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간다.

자유의 아침
구원의 품 안에서
경이로움으로 예배한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모세를 시켜 말한대로 도피성들을 지정하여라. (여호수아 20:2) 조선어 성경

오늘 예배에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도피성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기를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르케고스, 희망을 선고 받는다.
희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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