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길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6-29 (월) 18:24 조회 : 136
6/29 선택의 길

에발산의 거친 돌 위에
거룩하신 주의 법을
새긴다.

그리심산의 축복과
에발산의 경고 사이를
걸어간다.

약속의 땅에 발을 디디며
거룩한 선택의 순간을
깊이 새긴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일러주는 그의 계명과 규정을 지켜야 한다. (신명기 27:10) 조선어 성경

하늘이 샘이 방학을 해서 3박 4일 가족여행을 떠난다.
울룰루(Uluru) 지구의 배꼽, 거대한 붉은 바위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보다 높은 울룰루
평지에 홀로 우뚝 솟은 이 바위는 둘레가 9.4km 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너머 훨씬 더 거대한 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하나님 앞에 깨갱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907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590
2844  태양이 멈춘 날 활산 2026-07-16 79
2843  사는 법 활산 2026-07-15 96
2842  언약 갱신 활산 2026-07-14 74
2841  숨겨진 죄 활산 2026-07-13 101
2840  오직 순종 활산 2026-07-12 95
2839  언약의 품 활산 2026-07-11 101
2838  기억의 돌 활산 2026-07-10 87
2837  발을 내딛는 순종 활산 2026-07-09 122
2836  붉은 실의 고백 활산 2026-07-08 101
2835  첫걸음의 언약 활산 2026-07-07 10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