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향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5 (월) 11:57 조회 : 117
5/25 끊임없는 향기

어린 양의 숨이
향이 되어 오르고

아침 저녁 조용히
드려진다.

피 위에 놓인
한 번의 순종이

날들을 거두어
영원을 연다.

어린 수양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저녁때에 바쳐야 한다. (민수기 28:4) 조선어 성경

KWMC 선교대회 그리고 늘푸른선교교회 주일예배 사역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한다.
16시간 15분의 비행시간을 기쁨으로 기다린다. 곧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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