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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산(활산)
홈 > 일체 은혜 감사 >
살아있는 산(활산)
이름의 자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4 (일) 20:16
조회 :
124
5/24 이름의 자리
사라짐이 흐르는 곳에서
이름의 끝을 묻고
그 물음은 땅이 아닌
약속에 스민다.
입술 위에
언약을 얹으시고
지워진 것들이
다시 이름이 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정기가 있는 사람이니 그를 데려다가 손을 얹어라. (민수기 27:18) 조선어 성경
부족했던 잠을 충분히 자고 이제 일어난다.
늘푸른선교교회에서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새벽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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