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열정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2 (금) 20:52 조회 : 139
5/22 거룩한 열정

진영마다
죽음의 그림자 짙어갈 때
한 사람이 일어선다.

죄를 가르고
거룩한 열정으로
죽음의 물결을 멈춘다.

비느하스의 심장은
광야를 넘어
더 깊은 불로 타오른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그를 잘 되게 해주리라고 언약한다. (민수기 25:12) 조선어 성경

뉴욕에서 선교대회 마치고 La 도착, 공항에서 영접해 준 하람이네가 있어 감사하다.
안창훈 목사님의 배려로 한국 순두부찌개로, 그리고 팥빵 디저트까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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