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병의 정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14 (화) 22:24 조회 : 98
4/14 나병(癩病)의 정결

죽어야 할
새의 피를 찍어
살아야 할
새의 날개에 바른다.

문 밖의 격리
문 안의 잔치
제사장의 손끝이
은총의 날개가 된다.

흉터는 이제
버려진 낙인이 아니라
나음을 입은 자의
훈장이 된다.

”나병“은 낫는다.
”나의 병“은 낫는다.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게 될 그 사람에게 일곱 번 흩뿌린 후에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하며 그다음에 살아 있는 새는 들판에 놓아주어야 한다 (레위기 14:7) 조선어 성경

원기군 초청하는 일이 쉽지 않다. 희망을 쏘다.
희망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에는 길이 없었으나, 사람들이 걸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39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244
2752  나병의 정결 활산 2026-04-14 99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103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110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07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05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17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107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109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109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11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