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의 제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07 (화) 21:34 조회 : 109
4/7 화목의 제단

피는 흐르고,
하늘과 땅이 만난다.

제사장은 고개 숙이고,
은총의 불이 노래한다.

죄는 사라지고,
숨결이 나를 감싼다.

사랑은 타오르고,
찬송이 시작된다.

제사장은 그것들을 모두 제단 우에서 불살라 여호와께 불사름제물로 드려야 하니 이는 배상제사이다 (레위기 7:5) 조선어 성경

몸은 이곳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마음은 우즈벡에 머문다.
누크스 농아들의 양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타슈켄트 리더십과 조율해본다.
1) 축구화 29켤레
2) 체육단체복(긴팔, 긴바지) 34착
3) 반팔 샤츠 34착
4) 운동신발 34개
5) 양말 34명x3개=102개
6) 체육모자 역원용 10개
7) 선수용 머리띠 24개
8) 축구공 10개
9) 양모이불 50개
10) 반바지(7부)는 물건이 없어서, 일체 은혜 감사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39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244
2752  나병의 정결 활산 2026-04-14 99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104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110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08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05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17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107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110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109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11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