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와 부활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05 (일) 22:08 조회 : 111
4/5 속죄와 부활

속죄의 피가
땅을 적실 때,
부활의 빛이
그 위에 피어난다.

죽음의 자리가
이제는
생명의 문이 되어
열린다.

속죄는
은혜가 되어 흐르고
사랑은
부활이 되어 솟는다.

무릇 그 일들 중의 하나로 허물을 지니게 되면 그는 그 일로 범죄하였다고 자백하고 (레위기 5:5) 조선어 성경

사람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잔치를 하고 떠들썩 하다.
우리의 축제와 상관없이 예수님은 이미 부활을 하셨는데..!
내가 부활해야하는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39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244
2752  나병의 정결 활산 2026-04-14 98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103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109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07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05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16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106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109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108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11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