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센의 빛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01 (일) 21:22 조회 : 131
3/1 고센의 빛

애굽의 새벽이 멎는다.
햇살은 멀리 숨고,
세상은 입을 다문다.

오래 묶여 있던
고센의 장막 곁에
작은 빛 하나 머문다.

누가 빛을 비추는가.
그 빛은 명령이 아니라,
은혜이다.

“내 백성을 보내라.”
자유는 떠남이 아니라,
그분의 품으로 돌아감이다.

사람들이 서로를 볼 수 없었고 사흘 동안 자기 처소를 떠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땅에는 어디에나 빛이 있었다 (출애굽기 10:23) 조선어 성경

3.1절에 북한여자축구팀을 예수사랑으로 섬길 수 있음이 감사하다.
호주 & 필리핀 여자축구 개막경기를 빔을 통해 함께 시청하고 전략을 세운다.
이제 시작이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84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743
2728  영혼의 분향단 활산 2026-03-21 129
2727  거룩의 기름 활산 2026-03-20 108
2726  의의 옷 활산 2026-03-19 110
2725  재에서 빛으로 활산 2026-03-18 130
2724  내 안의 성소 활산 2026-03-17 109
2723  빛의 장막 활산 2026-03-16 110
2722  시내산 언약 활산 2026-03-15 135
2721  피 흘린 길 활산 2026-03-14 109
2720  피빛 사랑 활산 2026-03-13 117
2719  귀 뚫은 사랑 활산 2026-03-12 11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