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닥다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28 (수) 20:09 조회 : 85
1/28 사닥다리

하늘과 땅이 맞닿은
벧엘의 사닥다리,

하늘이 열리고
빛의 길이 내려온다.

사람의 땅에서
하나님의 하늘로,
벧엘이 두 세계를 잇는다.

기도는 빛 위로 오르고,
은총은 빛 따라 내린다.

내 안에 벧엘이
임마누엘로 서 계신다.

꿈에 보니 사닥다리가 땅 우에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으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우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창세기 28:12) 조선어 성경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게 굿바이를 한다.
삶과 죽음의 길목에서 주님의 은혜를 오늘도 경험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57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557
2678  은혜의 품 활산 2026-01-30 90
2677  라헬의 우물가 활산 2026-01-29 87
2676  사닥다리 활산 2026-01-28 86
2675  또 다른 손 활산 2026-01-27 97
2674  생수의 샘 활산 2026-01-26 93
2673  선택의 빛 활산 2026-01-25 107
2672  신부의 길 활산 2026-01-24 113
2671  빛의 무덤 활산 2026-01-23 118
2670  여호와 이레 활산 2026-01-22 135
2669  약속의 웃음 활산 2026-01-21 11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