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이어주기
생명 줄
말씀 줄
붉은 줄
위로부터
끊어지지 않고
드리워진 줄
끊어질 듯 하면서
줄곧
이어가는 줄
불연속의 연속
목숨 줄 아닌,
생명 줄
혼자 붙잡고만
있지 말고
붉은 줄 이어주기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린 창문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버지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수2:18)
부흥한국 찬양집회 책임자로서 마음이 뒤숭숭하고, 사단의 영적공격이 만만치 않다.
쿠바 선교사님의 간증부터 시작해서 하나됨을 이간질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 도전한다.
나는 “깬사람, 된사람, 산사람” 결국, 살아있는 사람. 살려주는 사람. 산사람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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