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98959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6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60
2444  절대주권 활산 2025-06-08 742
2443  아버지 활산 2025-06-07 866
2442  누나 이름 활산 2025-06-06 752
2441  눈물의 밥 활산 2025-06-05 781
2440  새 시대 활산 2025-06-04 748
2439  나의 이름 활산 2025-06-03 694
2438   활산 2025-06-02 701
2437  나의 명찰 활산 2025-06-01 1131
2436  놀이터 활산 2025-05-31 721
2435  사전 투표 활산 2025-05-30 656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