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바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8-12 (화) 20:30 조회 : 657
8/12 삶의 바다

바다에서
삶의 바다를
여행하며

내가
바다를 바라보고
바다가 나를 바라본다.

물고기들의 춤 속에
하나님의 신비가
눈앞에 번져오고

임재(臨在)를 통해
성령께 이끌린 사람이
파도를 탄다.

성령의 바람따라
삶의 바다를
자유롭게 헤엄치고

바람과 파도가
성령으로 하나 되어
삶의 바다에서 춤춘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마8:26)

채유 누리 하라의 가정을 예수이름으로 축복하며 오늘의 삶에 마침표를 찍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3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37
2514  삶의 관계 활산 2025-08-17 672
2513  삶의 길 활산 2025-08-16 639
2512  삶의 광복 활산 2025-08-15 655
2511  삶의 쉼표 활산 2025-08-14 788
2510  삶의 놀이 활산 2025-08-13 718
2509  삶의 바다 활산 2025-08-12 658
2508  삶의 정원 활산 2025-08-11 633
2507  삶의 선교 활산 2025-08-10 729
2506  삶의 가치 활산 2025-08-09 639
2505  삶의 존엄 활산 2025-08-08 641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