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13 (월) 22:47 조회 : 102
7/13 숨겨진 죄

탐욕의 깊은 그늘,
그 작은 불씨 하나가
공동체의 심장을 멈추게 한다.

탐심으로 쌓은 장막의 비밀,
끝내 드러나
아골 골짜기의 돌무더기가 된다.

내 안에 숨은 아간을 찾아
나는 오늘도
마음의 옷을 찢고 엎드린다.

이스라엘은 죄를 지었다. 내가 분부한 지시를 어기고 부정한것을 가졌다. 그리고 그것을 훔쳐다가 자기 행낭에 숨겨두었다. (여호수아 7:11) 조선어 성경

순복음교회 3일간 집회 강사로 오신 김상인 목사님과 급하게 만나서 함께 기도한다.
한국교회 3,40대 목회자들을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하는데, 마음이 뒤숭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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