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완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16 (목) 20:19 조회 : 87
4/16 속죄의 완성

피가 뿌려지고,
휘장 너머로
죄의 그림자가 물러간다.

염소는 사라지고,
죄는 광야로 흩어지며
사랑은 자리를 잡는다.

단 한 번의 제사로,
먼지 같은 내 속에
하나님이 들어오신다.

이날에 너희를 위한 속죄가 이루어져 너희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면 너희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모든 죄로부터 정결하리라 (레위기 16:30) 조선어 성경

핸드폰 번호, 0416 384 201
0416 세월호 기억
3842 삼팔선 사이
01 하나된 조국

오늘이
그날
입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43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280
2773  내 안의 등잔 활산 2026-05-05 60
2772  순종의 꽃 활산 2026-05-05 53
2771  하늘의 잔 활산 2026-05-03 72
2770  정결과 회복 활산 2026-05-02 75
2769  옮겨지는 거룩 활산 2026-05-01 81
2768  레위인 활산 2026-04-30 70
2767  광야의 새길 활산 2026-04-29 81
2766  광야의 계수 활산 2026-04-28 68
2765  거룩의 환산 활산 2026-04-27 73
2764  언약의 자리 활산 2026-04-26 7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