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 주기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0 (화) 16:43 조회 : 1641
 
 
AIS와 텐샨학교의 준결승전 농구시합이 AIS 학교에서 있었다.
아쉽게도 4쿼터에서 영광이가 퇴장을 당했다.
 
안타까운 시간들이었지만
저녁 7시에 센타 식구들과 미팅이 있어서 곧바로 이동을 했다.
 
건강한 관계를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나스는 3년전의 이야기로 내면의 세계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콩나물을 하면서 어렵게 살았던 이야기, 빨강색 자동차를 사용하지 못했던 서운한 이야기
 
요셉은 우즈벡에 매달 800불을 보내는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를 비치기도 했다.
미라리는 나에게 공감해 주길 당부했다. 그리고 나를 위로해 주었다.
 
새벽 2시가 되는 시간에
친구 집에 있던 하늘이를 데리고 이제서야 집에 돌아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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