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하나님 아버지
좋은 것으로 좋은 길로 좋은 방법대로 좋은 은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송명희 시인이 아침에 연락을 해 왔다.
정신없이 무더웠던 8월도 지나 여름이 가네요. 너무 덥고 코로나 유행 탓에 아무 일도 못하고 그 나라 시도 많이 기록을 못한 채 여름 한 철이 외부 활동이 용이한데 보조할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치과도 못 가고 담석도 부담스러이 가지고 살면서 마음만 부산스럽습니다.
세상살이 다 힘들고 어려운데 혼자 유난을 떠는 것이겠지만 메마른 땅을 종일 걷듯 다소 지치고 피곤하나 그속에서 마르지 않는 생수로 부어 주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하며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알면 알수록.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 광범위함에서 헤어나올 수 없이 도취되기도 하지만 현세의 문제를 저버리고 황홀함에만 빠져 살기도 그렇고 세상 죄를 위해 오셨던
예수님 생각하면서 그 나라로 사는데까지 가볍게 살고 싶어 40주년 기념 행사 아무것도 못해도 세상에서 축하받고 인정받는데 마음을 다하기 보다 하나님 아버지 이끄심을 따르며 남은 더위 잘 보내고 평강으로 우리를 주장하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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