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신학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9-19 (목) 14:19 조회 : 233
고후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열심에 대한 십자가 열매를 기억하게 하소서

월화수 3일간 아침부터 저녁까지 농아인 컨퍼런스를 은혜롭게 마치고 숨쉴 틈도 없이 곧바로 티슈켄트 공항으로 이동한다.
농아들끼리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어떤이는 새벽 3시까지 기도하며 수화로 방안을 받기까지 풍성한 은혜를 경험한다. 주님이 계획하시고 주님이 실행하시는 일에 우리모두가 쓰임받고 있음이 감사할 뿐이다.
3일 마지막 집회 시간에 천상 예수, 하늘 독수리를 증거하며 도전한다. “일어나 빛을 할하라” 컨퍼런스 주제에 맞도록.!
무엇보다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우즈벡 지하 신학교에 가서 짧은 간증으로 선교에 초청한다. 무덤이 선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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