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농아교회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09-16 (월) 02:33 조회 : 178
고후8: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물질적인 풍성한 연보를 뛰어넘어 영적인 기쁨과 사랑의 회복을 경험하는 농인 컨퍼런스가 되도록 기름을 부으소서

각국에서 농아들이 모여들고 있다. 우즈벡 농아교회 40 여명의 팀들이 200 여명을 영접하고 숙박으로 식사대접으로 차량봉사로 각자의 은사대로 섬김고 있음이 참으로 신기하고 놀랍다.
농아들 스스로 어떻게 이런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지..?
오후 2시 우즈백 농아교회 예배 말씀을 통해 서울에서 오신 영락농인교회 목사님이 놀래서 입을 다물지 못하신다.
그리고 오후 5시 고려인 예배에 설교자로 초청되어 주어진 시간에 영락농인교회 김 목사님과 함께 설교를 한다. 김 목사님의 설교가 참여한 고려인들의 영혼을 울린다.
설교자의 바톤을 이어받아 솔제니친이 발견한 3가지 말씀으로 이슬람 땅에서 예배자의 삶에 방점을 찍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3987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44054
2189  로잔대회 시작 활산 2024-09-22 221
2188  화해와 평화 활산 2024-09-21 187
2187  구멍난 손, 그대로 활산 2024-09-20 186
2186  과천교회 목요집회 활산 2024-09-20 228
2185  지하 신학교 활산 2024-09-19 233
2184  목사 안수식 활산 2024-09-18 179
2183  농아 컨퍼런스 1) 활산 2024-09-17 232
2182  우즈벡 농아교회 활산 2024-09-16 179
2181  우즈벡 신학교 활산 2024-09-15 189
2180  우즈벡 병원 활산 2024-09-14 201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