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상흔의 왕가
탐욕이 짓밟은
순결의 비명 뒤에
재를 뒤집어쓴 찢긴 통곡.
양털 깎는 잔칫상 위로
마침내 터져 나온
핏빛 복수.
형제의 피로 응어리진
왕가의 비극은
깊은 상흔으로 남는다.
압살롬의 부하들은 시키는대로 암논을 헤치웠다. 그러자 다른 왕자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저마다 노새를 타고 달아나 버렸다. (사무엘하 13:29) 조선어 성경
기억 - 기다림 - 기대 / 신앙은 기억입니다.
기도를 통한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모래시계의 남은 시간을 기대합니다.
계시록 7:9-10 말씀을 중심으로 그날에 함께 부를 새노래를 준비한다.
하늘이가 싱가포르 동생 집에 다녀오면서 직접 그렸다고 거북이를 선물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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