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된 복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0 (수) 23:01 조회 : 39
5/20 선포된 복

산 위의 입술,
저주를 품었으나
계시가 그것을 꺾는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선포된 복은
되돌아가지 않는다.

광야 한복판,
저주는 멈추고
점술은 입을 닫는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처럼 거짓말하실리도 없고 사람의 아들처럼 변덕을 부리실리도 없으시다오. (민수기 23:19) 조선어 성경

여수에서 전도사 할 때, ‘너는 목사 될 사람이야’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워싱턴 올네이션스 교회 담임목사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난다.
기억도 없는 그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려내고 위싱턴 버지니아에 우뚝 서 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92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751
2788  선포된 복 활산 2026-05-20 40
2787  멈춤의 은혜 활산 2026-05-19 50
2786  승리의 놋뱀 활산 2026-05-18 61
2785  반석의 물 활산 2026-05-17 64
2784  붉은 재 활산 2026-05-16 58
2783  나의 분깃 활산 2026-05-15 59
2782  선택의 향기 활산 2026-05-15 70
2781  향로의 선 활산 2026-05-14 65
2780  광야의 기억 활산 2026-05-13 68
2779  광야의 빛 활산 2026-05-12 6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