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고센의 빛
애굽의 새벽이 멎는다.
햇살은 멀리 숨고,
세상은 입을 다문다.
오래 묶여 있던
고센의 장막 곁에
작은 빛 하나 머문다.
누가 빛을 비추는가.
그 빛은 명령이 아니라,
은혜이다.
“내 백성을 보내라.”
자유는 떠남이 아니라,
그분의 품으로 돌아감이다.
사람들이 서로를 볼 수 없었고 사흘 동안 자기 처소를 떠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땅에는 어디에나 빛이 있었다 (출애굽기 10:23) 조선어 성경
3.1절에 북한여자축구팀을 예수사랑으로 섬길 수 있음이 감사하다.
호주 & 필리핀 여자축구 개막경기를 빔을 통해 함께 시청하고 전략을 세운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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