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불의 언약
하늘의 불이 내릴 때,
들판은 쓰러지고
왕의 마음은 돌이 된다.
그들의 집 위로는
불이 스치지 않고,
땅 위에 약속이 피어난다.
우박의 상처마다
언약은 다시 돋아나
영원의 숨결을 품는다.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자기 지팡이를 내뻗자 여호와께서 천둥과 우박을 보내셨고 불이 땅에 쏟아졌다 (출애굽기 9:23)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축구팀 환영만찬을 마치고 왠지 마음이 씁쓸하다.
그래서 참여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배부르게 먹여 주었어야 했는데, 식순은 많고, 먹을것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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