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은혜의 경고
나일의 숨결 속에
개구리 운다.
잠결마다 번지는
죄의 향기.
먼지가 이가 되고,
파리의 날개에
신의 음성 실리니—
"나는 여호와."
그 빛 아래 서서,
완고한 마음에 내리시는
주의 경고를 나는
사랑이라 부른다.
그러나 그날에 나는 나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거기에는 등에가 하나도 없게할 것이니 이로써 너는 내가 온 땅의 여호와임을 알리라 (출애굽기 8:22) 조선어 성경
오전에는 기술적인 총화를 하고, 오후에는 집중훈련을 한다.
무릎 인대 파열로 병원에 가고, 일본 조총련 선수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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