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언약의 새벽
그 한 말씀이
쇠사슬을 끊고,
심장에 자유를 새긴다.
밤은 깊어가고
약속은 불이 되어
애굽의 문턱을 넘는다.
그 빛 속에서
신음은 노래로,
죽음은 생명으로 변한다.
나는 여호와라,
지금도 그 이름이
언약의 새벽을 부른다.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니 마침내 너희는 내가 애굽 사람들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출애굽기 6:7)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 축구팀을 사랑의 눈물로 공항 영접을 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학생 크기 정도, 가슴이 멍~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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