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새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25 (수) 21:05 조회 : 57
2/25 언약의 새벽

그 한 말씀이
쇠사슬을 끊고,
심장에 자유를 새긴다.

밤은 깊어가고
약속은 불이 되어
애굽의 문턱을 넘는다.

그 빛 속에서
신음은 노래로,
죽음은 생명으로 변한다.

나는 여호와라,
지금도 그 이름이
언약의 새벽을 부른다.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니 마침내 너희는 내가 애굽 사람들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출애굽기 6:7)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 축구팀을 사랑의 눈물로 공항 영접을 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학생 크기 정도, 가슴이 멍~ 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58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560
2708  고센의 빛 활산 2026-03-01 39
2707  불의 언약 활산 2026-02-28 34
2706  은혜의 경고 활산 2026-02-27 38
2705  모세의 강 활산 2026-02-26 38
2704  언약의 새벽 활산 2026-02-25 58
2703  흙과 약속 사이 활산 2026-02-24 52
2702  지팡이의 부르심 활산 2026-02-23 60
2701  거룩의 불꽃 활산 2026-02-22 68
2700  갈대 속 생명 활산 2026-02-21 65
2699  숨겨진 약속 활산 2026-02-20 5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