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거룩의 불꽃
태우되 삼키지 않는
거룩한 불꽃
그 속에서 부르는 이름.
벗은 신발에
거룩이 내려앉고
머무는 곳이 성소가 된다.
불 속의 음성,
광야의 그림자에
그 이름은 이미 타오른다.
여호와의 천사가 가시나무 덤블에서 나오는 불꽃 속에서 나타나셨는데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는 타지 않았다 (출애굽기 3:2) 조선어 성경
남북 공동응원단이 시작되었는데 좌우 이념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브라질 축구팀을 응원할때는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아르헨티나 축구팀을 응원할때는 그 나라 유니폼을 입고
한국 축구팀을 응원할때는 태극기를 흔들고
북한 축구팀을 응원할때는 인공기 사용이 왜 금지되는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은 판단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은 오늘도 판단하지 말라,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