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방주의 언약
심판의 비가 죄를 씻어내듯
물결이 세상을 덮을 때,
그는 구원의 길을 준비하신다.
심판이 바다처럼 밀려와도
물이 닿을 수 없는 안식처,
방주 안은 물에 젖지 않는다.
끊어지지 않을 언약의 고리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걸릴 때,
십자가의 약속이 서서히 드러난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와 너의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서 의로운 것을 내가 보았기 때문이다. (창세기 7:1) 조선어 성경
무덤교회 심방을 통해 무덤에 있을래, 일어나 걸어다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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