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안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3-16 (일) 20:36 조회 : 30
3/16 목사 안수(牧師 按手)

생일(生日)
귀 빠진 날
밑에서 태어난 날

목사(木死)
귀 뚫은 날
위에서 태어난 날

의무감 때문에
질질 끌려가는
코 뚫은 종이 아니라

스스로 속박되어
사랑과 기쁨으로
귀 뚫은 종이고 싶다.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출21:6)

마침내, 코코 원장님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천국에서 한사람의 전도 열매를 경험할 수 있었던 거룩한 안수식이 되었다.
한사람의 안수식에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이렇게 많은 참여자들로 인해 천국을 맛본다.
천하보다 귀한 한사람을 소중하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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