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105306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76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307
1108  포로 생활 활산 2021-08-09 1873
1107  약속의 땅 활산 2021-08-07 1482
1106  유다인의 죄 활산 2021-08-06 1575
1105  예레미야의 소명 활산 2021-08-05 1730
1104  참된 가치 활산 2021-08-05 1606
1103  아름다운 소식 활산 2021-08-03 1947
1102  회복 언약 활산 2021-08-02 1677
1101  이방인의 언약 활산 2021-07-31 1714
1100  쓰임받은 이사야 활산 2021-07-30 1520
1099  기독교 역사관 활산 2021-07-29 1710
처음  이전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