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례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1-10 (월) 02:23 조회 : 1475

 창13: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하나님 아버지   
선교사로 첫사랑이 묻어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세례와 성찬을 집례합니다. 

주님의 임재를 통해 
모슬렘 땅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농아교회 성례전을 

모슬렘 땅에서 

은밀하게 

무사히 거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479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1567
1248  죽음학교 활산 2022-01-16 1543
1247  여호와의 산 활산 2022-01-15 1603
1246  말씀 대로 활산 2022-01-14 1453
1245  해 돋는 아침 활산 2022-01-13 1526
1244  코로나 플러스 활산 2022-01-13 1706
1243  할례 언약 활산 2022-01-13 1633
1242  히바 심방 활산 2022-01-11 1615
1241  성례전 활산 2022-01-10 1476
1240  복이 될지라 활산 2022-01-09 1491
1239  무지개 언약 활산 2022-01-08 1772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