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체의 비밀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0-08-13 (목) 05:29 조회 : 507

이제부터는 이방사람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나는 이방사람들을 위한 사도로서 내가 맡은 직책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롬11:13)

오늘의 바이블타임
내가 맡은 직책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말씀이
영혼 깊숙한 곳에서 클릭 된다.    

내가 맡은 직책   
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자    

천국 독립군   

코로나 펜데믹으로 
가슴을 피지 못하고 영적으로  눌려 있는 사람들을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찾아 나선다. 

주님.
오늘의 삶이 
주님의 영광으로 반사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8월 12일 생각 思

영광
reflect

하나님을 비추다
하나님을 반사하다

거저 받은
하나님의 선물

나에게
맡겨주신 직책

반사체의 비밀
천국 독립군

나는
이런 사람

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자


오늘의 감사

가슴의 통증이 있지만 그래도 식도염이라는 자가진단으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정성껏 준비한 이미라표 오뎅 샤브샤브를 점심으로 아들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테니스로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시는 보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무청시래기 비빔밥으로 저녁성찬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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