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오감(五感)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5-13 (금) 01:58 조회 : 1553

민22: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하나님 아버지 
나귀의 눈과 입을 열어 주셨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에 구체적으로 하늘의 오감(五感)을 열어 주소서


오늘의 감사
하루종일 하늘의 오감(五感)을 위한 체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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